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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영학과 3학년 공기업 취업 준비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 3학년 재학 중입니다. 공기업 취업을 위해 어떤 경험을 해보면 도움이 되고, 대외활동은 뭘 하면 좋은지, 공기업 취업을 위해 어떤 자격증과 준비가 필요한지 궁금하고, 실제 현장에서 몸을 담구고 계신 현직자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2026.03.09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영학과에서 공기업을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기본 스펙을 안정적으로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그리고 토익 점수를 기본 스펙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에는 NCS 필기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외활동은 공기업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기관 인턴, 행정 관련 서포터즈,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등은 공공 업무 이해도를 보여주기 좋습니다. 또한 경영학 전공이라면 데이터 정리, 보고서 작성, 프로젝트 경험 등을 정리해 두면 서류에서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 취업은 특별한 활동의 개수보다 꾸준한 필기 준비와 직무 이해도가 합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경영학과 3학년이라면 공기업 준비는 자격증, NCS 준비, 직무 관련 경험 세 가지 축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먼저 자격증은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기본 스펙으로 인정되는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보통 1~2급)을 우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지원하려는 직무에 따라 회계·재무 직무는 재경관리사나 전산세무, 행정·기획 직무는 행정 관련 자격증이나 데이터 분석 자격증(ADsP 등)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경험 측면에서는 공기업이 중요하게 보는 것이 공공성 이해와 협업 경험이기 때문에 공공기관 인턴, 공공정책 관련 대외활동, 사회문제 해결형 공모전, 봉사활동 등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획, 행정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프로젝트나 공모전에서 문제 분석–대안 제시–성과 도출 과정을 경험해보는 것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동시에 공기업 채용은 필기 비중이 큰 편이기 때문에 3학년 시점부터 NCS 문제 유형과 PSAT형 문제 풀이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공기업 준비는 화려한 활동보다 기본 자격증과 필기 준비, 그리고 공공기관 인턴 같은 실질적인 경험을 차근차근 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112118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지원하시고자 하는 공기업의 대외활동, 청년인턴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찾아보시면 청년일경험 포털에서도 공기업 인턴(일경험) 공고가 종종 뜨니 확인해보시고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컴활, 토익, 한국사 자격증을 미리 준비해두시고 무엇보다 NCS 준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셔야 합니다.
- 112118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지원하시고자 하는 공기업의 대외활동, 청년인턴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찾아보시면 청년일경험 포털에서도 공기업 인턴(일경험) 공고가 종종 뜨니 확인해보시고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컴활, 토익, 한국사 자격증을 미리 준비해두시고 무엇보다 NCS 준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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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취업 준비 중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 A: 4주간 인턴십 진행 예정 (인턴십 후 정규직 전환율 50~60%) 회사 B: 대면 면접 진행 예정 (합격 시 인턴십 진행, 정규직 전환율 100%) 문제는 회사 A의 인턴십 기간과 회사 B의 면접 일자가 겹친다는 점입니다. 회사 A에서 4주간 인턴십을 하는 도중에 하루 연차(또는 결근)를 내고 회사 B 면접을 보러 다녀와도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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